지회 소개
인사말 및 비전
김학주 지회장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경기남부지회장
경영지도사(인적자원)
인사·노무, 경영기획, 가업승계
Greeting
“정책 지원의 길잡이, 현장 애로의 파괴자 — 경기남부지회가 답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경기남부지회장 김학주입니다.
저희 경기남부지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이 직면한 과제는 날로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관행에 의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검증된 진짜 실력으로 답을 제시해야 할 때입니다.
저희 경기남부지회는 풍부한 산업 실무 경력과 국가공인 자격을 갖춘 정예 경영·기술지도사 집단입니다. 우리는 정부 정책의 올바른 길잡이로서 복잡한 제도와 지원책을 명확히 안내함과 동시에, 기업 현장의 막힌 혈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실전 문제 해결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인 경기남부 지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우리 경제를 떠받치는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저희 지회는 단순한 조언자를 넘어, 여러분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화를 선도하고 성장을 돕는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문가 조직이라는 자부심과 확고한 시스템으로, 여러분의 성공적인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경기남부지회장 김 학 주
현장 중심 성장
기업의 아픔을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실행 가능한 맞춤형 처방을 제공합니다.
협업 생태계 구축
개인 컨설턴트들이 원팀으로 뭉쳐 대형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민간시장 수익개편
정부지원 사업에 의존하지 않고 기업 스스로 찾아오는 실전 민간 매칭 생태계를 주도합니다.
지도사의 지속 가능한 수익과 성장을 이끄는 디지털 컨설팅 플랫폼 구축
개인의 능력과 인맥에 의존하던 각개전투 방식의 한계를 넘어, 시스템과 협업을 바탕으로 조직화된 플랫폼을 제공하여 기업과 지도사가 동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각개전투의 시대를 넘어, 시스템으로 이기는 1등 지회!
컨설팅 창업의 핵심 플랫폼으로서 전통적 컨설팅의 한계를 극복하고, AI 및 첨단기술 등 신성장 산업 중심의 미래 컨설팅 시장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회로 도약합니다.
핵심 전략
- 1
'컨설팅 창업보육센터' 설립 및 컨설팅의 용역, 표준화, 구조화, 증권화
지도사 누구나 공평하게 참여할 수 있는 중심 공간을 확보합니다. 사업자등록 주소지 제공 및 법인 설립을 지원하여 초기 창업 비용을 절감하고, 미팅룸과 세미나실 등 실무 공간을 지원하여 협업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 2
'컨설팅 도서관'의 [AI 컨설팅 지식 에이전트(RAG)] 진화
과거의 정형화된 산출물(보고서, 제안서)을 단순히 수집·보관하는 것을 넘어, 이를 LLM(대형언어모델)에 학습시킵니다. 지도사가 기업의 재무·기술 이슈를 입력하면 AI가 1분 만에 맞춤형 제안서 초안과 솔루션을 도출해 내는 지식 에이전트를 구축하여 초기 지도사의 시행착오를 대폭 줄입니다.
- 3
인터넷 언론사를 [디지털 역량 검증 & 데이터 매칭 플랫폼]으로 전환
지회 소속 인터넷 언론사를 통해 전문성을 기사화하여 개인 브랜딩을 강화합니다. 나아가 텍스트 기사를 넘어 지도사들의 컨설팅 분야, 성공 레퍼런스, 기업 평가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AI가 기업 고객과 최적의 지도사를 실시간 매칭(On-demand Matching)하는 시스템을 구현합니다.
- 4
'지역별 경영상담회' 정례화를 통한 분회 중심 비즈니스 창출
지회가 영업의 최전선에서 총력을 다해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분회가 자율적으로 현장 자문 매칭 및 사후관리를 수행합니다. 상담회 참여 기업들을 '기업회원'으로 유치하여 지회의 재정을 안정화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합니다.
- 5
기업의 AI 에이전트 도입 컨설팅 등 신성장 산업 역량 강화
성공 지도사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국내외 대학·연구소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합니다. 특히 매월 열리는 세미나를 단순 동향 파악이 아닌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LLM 연동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하이테크 실무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여 일반 중소기업의 AI 도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도사 역량을 강화합니다.